김신영, 10년 간의 셀프 이발 여정방송인 김신영이 '나 혼자 산다'에서 10년 동안 이어온 셀프 이발 과정을 공개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습니다. 미용실 방문의 번거로움을 이유로 시작된 셀프 이발은 처음에는 애견 이발기로 시도했다가 너무 짧게 밀려 고통을 겪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후 사람용 이발기를 사용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해왔습니다. 기안84와 코드쿤스트의 유쾌한 반응김신영의 셀프 이발 도구를 본 기안84는 '강아지 중성화 수술 도구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에 김신영은 재치 있게 '이제 와서 중성화를 할 필요가 있겠냐'고 받아쳤고, 코드쿤스트는 '할 거면 일찍 하는 게 낫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습니다. 이들의 유쾌한 대화는 방송에 재미를 더했습니다. 독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