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증인으로 법정에 선다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의 증인으로 법정에 출석합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3차 공판을 4월 21일 열 예정이며, 이 자리에는 피해자인 나나와 그녀의 어머니가 증인으로 나섭니다. 증인 신문은 피해자 측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나나, 심경 토로… "법이 그렇다니 따를 수밖에"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련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그녀는 "뭔가 많이 잘못된 것 같다. 법이 이렇다고 하니 따를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며 팬들의 걱정을 안심시키고자 "다들 많이 걱정하시는데 걱정 말라. 잘 하고 오겠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