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의 이해하기 어려웠던 결정과 김하성의 부진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최근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내야진 정리 과정에서 김하성을 로스터에 남기는 대신 유틸리티 내야수 호르헤 마테오와 결별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당시 김하성은 시즌 타율이 1할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극심한 타격 부진을 겪고 있었기에, 이러한 결정은 많은 이들에게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반면 마테오는 준수한 공격력과 빠른 발, 뛰어난 수비력을 제공하고 있었기에 더욱 의아하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김하성의 극적인 반등과 달라진 현지 평가하지만 한 달도 지나지 않아 상황은 극적으로 반전되었습니다. 탬파베이 레이스로 이적한 마테오가 부진한 사이, 김하성은 최근 7경기에서 타율 0.333의 맹활약을 펼치며 시즌 타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