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린 행보: 김혜윤 vs 변우석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을 일으킨 지 2년, 주연 배우 김혜윤과 변우석은 각기 다른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혜윤은 끊임없는 작품 활동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반면, 변우석은 신작을 통해 연기력에 대한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두 배우의 이후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김혜윤, '호러 퀸' 등극과 끊임없는 도전김혜윤은 '선재 업고 튀어' 이후에도 쉼 없이 활동하며 '열일'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지난 2월 종영한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는 구미호 캐릭터를 맡아 특유의 연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어 8일 개봉한 영화 '살목지'에서는 개봉 10일 만에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