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우회장 5급 비서관 채용 및 선거법 위반 의혹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국회의원 시절 지역 향우회장을 5급 선임비서관으로 채용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공직선거법상 단체의 선거운동 금지 규정을 위반했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해당 향우회장은 선거 기간 동안 더불어민주당 측을 도운 것으로 알려져 보은성 인사라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자녀 인턴 채용 및 근무 태만 의혹김 후보자는 해당 향우회장의 자녀 또한 의원실 인턴으로 채용한 것으로 파악되어 '부녀 특혜 채용' 의혹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전직 직원은 채용된 향우회장이 실제 출근은 거의 하지 않았으며, 지역 사무실에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만 방문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에 대한 김 후보자 측의 공식적인 답변은 아직 없는 상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