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둘째 출산 후 셋째 계획에 대한 솔직한 심경 고백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아들을 출산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셋째 계획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팬과의 소통 중 셋째 계획에 대한 질문에 '서너 살만 어렸으면 했을 수도 있겠는데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답하며 현실적인 고민을 드러냈습니다. 출산 후 몸조리 중인 상황에서 셋째 계획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힌 것입니다. 이는 육아와 사업을 병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녀의 현실적인 상황을 반영합니다. 오상진, 셋째 계획에 '단호박' 거절… 육아 만렙 아빠의 현실남편 오상진 역시 셋째 계획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김소영은 팬의 '남편이 오상진 님 같으면 애 셋도 낳겠다'는 칭찬에 대해, 조리원에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