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 마카오 오픈서 '코리안 더비' 성사한국 배드민턴이 마카오 오픈 여자단식 결승에서 두 선수가 맞붙는 진풍경을 연출했습니다. 김가은 선수와 박가은 선수가 우승컵을 놓고 격돌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한국 선수 간의 결승 대결로 '코리안 더비'라는 명칭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가은, 준결승 승리로 결승 진출 확정세계랭킹 18위 김가은 선수는 준결승에서 중국의 한첸시 선수를 상대로 2-1의 접전 끝에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김가은 선수는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세계랭킹 포인트를 확보하여 아시안게임 출전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우버컵에서의 활약에 이어 또 한 번의 쾌거입니다. 박가은, 파란 일으키며 생애 첫 월드투어 결승 진출세계랭킹 61위 박가은 선수는 준결승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