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당시 위급했던 상황과 회복의 시작방송인 함소원은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서 의식을 잃을 정도로 위급한 상황을 겪었습니다. 수혈이 시급하다는 소리를 들으며 생사의 갈림길에 섰음을 인지했습니다. 결국 수혈 후 중환자실에서 깨어나 회복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딸의 진심 어린 말, 회복의 가장 큰 동력함소원은 딸 혜정이에게 자신의 아픈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 일반 병실에서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딸은 엄마의 스파게티를 먹고 싶다는 순수한 바람을 전했고, 이 말은 함소원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강력한 동기가 되었습니다. 딸을 위해 밥을 해주러 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빠르게 회복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일상으로 복귀, 딸과의 행복한 시간긴 치료 끝에 일상으로 돌아온 함소원은 딸 혜정이와 함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