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고관절 골절 수술40억 자산가로 알려진 배우 전원주 씨가 최근 빙판길에서 넘어져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받았습니다. 전원주 씨의 유튜브 채널 측은 "선생님께서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하셨다. 현재는 촬영이 불가하여 몇 주간 콘텐츠 업로드가 없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원주 씨는 병원복을 입고 휠체어에 앉아 있지만, 골절 부위에 보호대를 착용한 채 밝은 미소를 보여주며 건강한 모습을 보여 우려를 불식시켰습니다. 86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준 전원주 씨에게 구독자들은 "너무 놀랐다", "빠른 쾌유를 빈다" 등의 응원을 보냈습니다. 전원주, 직접 전한 근황… "몸은 많이 괜찮아졌다"전원주 씨는 OSEN과의 통화에서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