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건강 회복 여정방송인 조정식이 부정맥을 안고 태어난 첫째 아들의 치료가 모두 끝났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아들은 태어날 때부터 심박수 이상으로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꾸준한 치료와 검사를 거쳐 마침내 건강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부모로서 겪은 고난과 극복조정식은 아들의 치료 과정에서 느꼈던 무기력감과 막막함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매년 진행되는 심전도 검사 앞에서 아이에게 특별함을 설명하며 검사를 진행했던 순간들은 부모로서 감당하기 힘든 시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마침내 약을 중단해도 좋다는 진단을 받으며 큰 기쁨을 누렸습니다. 감사와 축복의 메시지조정식은 아들에게 '영웅'이자 '기적'이라 칭하며 깊은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