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내부, 베일에 싸인 모습 드러나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용산 대통령실 내부 사진을 공개하며, 그동안 감춰졌던 비밀스러운 공간들이 드러났습니다. 특히, 대통령 집무실 내 사우나와 '비밀통로'의 존재가 확인되면서, 그 배경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비밀통로, 지각을 감추기 위한 용도?공개된 사진 속 '비밀통로'는 대통령실 출입문과 연결되어 있으며, 불투명 벽으로 가려져 있었습니다. 강 실장은 이 통로가 윤 전 대통령의 지각 출근을 감추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습니다. 통로 옆에는 차량을 댈 수 있는 공간과 비, 눈을 피할 수 있는 지붕까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3억 8천만 원 국방부 예산으로 건설된 비밀통로강 실장은 '비밀통로'가 대통령실 예산이 아닌 국방부 예산 3억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