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 현장배우 박소담이 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에 참석하여 이정은에 대한 특별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정은은 극중 어머니 역을, 박소담은 둘째 딸 역을 맡아 모녀 호흡을 맞춥니다. 두 배우는 영화 '기생충' 이후 다시 만나 이번 작품에서 깊은 정을 나누는 가족으로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이정은, 박소담 향한 격려와 애정 표현이정은은 박소담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을 때 함께 여행을 가고 자주 만나며 회복 후 다시 작업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습니다. 박소담이 둘째 딸이 되어준 것에 대해 특별한 운명이라 생각하며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박소담은 이정은이 진심으로 자신을 챙겨주었다고 회상했습니다. 박소담의 암 투병 중 이정은의 헌신박소담은 갑상선 유두암 투병 당시 이정은이 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