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인생 30년, 억울함과 비방 속에서 외친 '화합'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30년간의 정치 여정을 돌아보며 자신을 향한 비방과 억울함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깜도 안 되는 잡놈들로부터 비방도 많이 들었다'고 토로하며, 이제는 진영 논리를 넘어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애먼 소리와 누명을 쓴 경험을 바탕으로, 편 가르기 식의 비방 대신 올바른 판단으로 시시비비를 가리고 승복하는 성숙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배신자론'에 대한 불편함과 '가짜뉴스' 경고최근 국민의힘 내부에서 불거진 '배신자론'에 대해 홍 전 시장은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적극 반박에 나섰습니다. 특히 자신을 공격하는 일부 보수 유튜버들을 향해 '틀튜버'라 칭하며 강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