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11세 연상 연인과 결혼 발표최근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11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 보려 한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예비 신랑에 대해서는 "일반인이라 조심스럽다. 부디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나 억측은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저에게도 그 사람에게도 소중한 일상"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외할머니, 유튜브로 결혼 소식 접해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는 최준희의 결혼 발표와 관련하여 가족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최준희와 외할머니 정옥숙 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