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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7억 잔여 연봉, 1년 새 3팀 이적…역대급 유리몸 빅맨, 또 떠돌까?

부탁해용 2026. 5. 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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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 다시 불거진 앤써니 데이비스

한때 리그 최고의 빅맨으로 꼽혔던 앤써니 데이비스가 또다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현지 저명 기자 크리스 헤인즈는 데이비스가 다음 시즌 개막 전 다른 팀으로 옮겨갈 확률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데이비스는 지난 1년 동안 3개 팀을 거치며 불안정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댈러스에서의 악몽, 그리고 워싱턴행

지난해 2월, 루카 돈치치와의 트레이드로 레이커스에서 댈러스로 이적한 데이비스는 최악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잦은 부상으로 1년 동안 약 29경기 출전에 그쳤고, 팀 성적 또한 하락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결국 댈러스는 데이비스를 영입한 지 1년 만에 워싱턴으로 트레이드하며 그를 포기했습니다.

 

 

 

 

워싱턴에서도 불안한 미래

워싱턴 이적 후에도 데이비스는 경기에 뛰지 못하고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아직 새로운 팀에서의 데뷔전도 치르지 못한 상황에서, 다음 시즌 트레이 영과 함께 팀의 도약을 이끌어야 하는 입장이지만, 그의 미래는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헤인즈 기자는 데이비스가 워싱턴에서 순위권 경쟁을 할 여유가 없으며, 다음 시즌 시작 시점에 다른 팀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막대한 잔여 연봉, 영입할 팀은?

데이비스의 영입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그의 막대한 잔여 연봉입니다. 남은 계약 기간 2년 동안 약 1,200억 원이 넘는 금액이 남아있습니다. 올 시즌 20경기 출전에 그친 '인저리 프론'인 그를 영입하기 위해 큰 리스크를 감수할 팀이 나올지는 미지수입니다. 하지만 과거 그의 퍼포먼스를 고려하면 완전히 불가능한 시나리오는 아닙니다.

이적설 속 앤써니 데이비스의 다음 행보는?

1년 사이 3개 팀을 옮겨 다니며 '저니맨' 신세가 된 앤써니 데이비스. 막대한 잔여 연봉과 잦은 부상이라는 큰 부담에도 불구하고, 그의 다음 시즌 행보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과연 그는 새로운 팀에서 명예회복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앤써니 데이비스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앤써니 데이비스의 현재 계약 기간과 잔여 연봉은 얼마인가요?

A.남은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잔여 연봉은 약 1억 2,000만 달러(약 1,767억 원)가 넘습니다.

 

Q.데이비스가 1년 동안 3개 팀을 거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잦은 부상으로 인한 경기력 저하와 팀 성적 부진이 주된 이유입니다. 댈러스에서는 기대 이하의 활약을 보였고, 워싱턴 이적 후에는 아직 데뷔도 하지 못했습니다.

 

Q.데이비스의 이적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현지 저명 기자 크리스 헤인즈는 데이비스가 워싱턴에서 더 이상 순위권 경쟁을 할 여유가 없으며, 다음 시즌 시작 전에 다른 팀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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