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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억 혈세 투입, 한강버스 지원안 부결 촉구 시민단체 기자회견

부탁해용 2026. 6. 10.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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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운영 적자 지원안, 시의회 재상정 배경

서울시의회에 한강버스 운영사에 약 135억 원 규모의 적자를 지원하는 안건이 재상정되었습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과 진보당 등으로 구성된 '한강버스 OUT! 서울시민 긴급행동'은 이를 부결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지난 4월 한 차례 부결된 안건을 수정하여 제출된 것입니다.

 

 

 

 

시민단체, 혈세 낭비 및 고무줄 조항 비판

시민단체는 대중교통으로서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이 의심되는 한강버스에 135억 원의 혈세를 투입하는 것은 정상이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추가 안전 인력 비용 상한선이 없는 고무줄 조항을 지적하며 향후 더 많은 혈세 투입 가능성을 우려했습니다. 이는 서울시민을 향한 참혹한 배신 행위라고 질타했습니다.

 

 

 

 

시민단체, 민관협력 실패 경고 및 향후 논의 전망

시민단체는 위험은 공공이 부담하고 이익은 민간이 가져가는 최악의 민관협력 실패에 시의회가 앞장서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한강버스 운영사 지원 방안 등이 담긴 이번 수정안은 오는 16일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에서 논의될 예정입니다.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한강버스 지원안, 시민단체 부결 촉구

한강버스 운영 적자 지원을 위한 135억 원 규모의 안건이 서울시의회에 재상정되었습니다. 시민단체는 이를 혈세 낭비로 규정하고 부결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해당 안건은 곧 시의회에서 논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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