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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대통령 영정사진 등장에 민주당 '격노'...이진숙 의원 사퇴 촉구

부탁해용 2026. 9. 1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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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사서 대통령 영정사진 등장 배경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주최한 행사에서 현직 대통령의 영정사진이 등장하여 큰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상식과 금도를 넘어서는 행위'라며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해당 행사는 '국민이 심판한다! 국민대회'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민주당의 거센 비판과 사퇴 요구

민주당은 이진숙 의원이 5.18 폄훼 세력을 동원하고 대통령 영정사진까지 등장시킨 것은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규정했습니다. 민주당은 이 의원의 즉각적인 사죄와 국회의원직 사퇴를 강력히 요구하며, 대통령을 모욕하고 정쟁의 장으로 만들었다고 비난했습니다. 민주당 최고위원과 의원들도 일제히 비판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국회사무처의 유감 표명 및 재발 방지 약속

논란이 확산되자 국회사무처는 이진숙 의원을 향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국회사무처는 5.18 역사 왜곡과 명예훼손, 그리고 국회가 극단적 혐오와 갈등의 공간으로 변질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향후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진숙 의원 행사 논란 요약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 주최 행사에서 현직 대통령의 영정사진이 등장하며 정치권에 큰 파장이 일었습니다. 민주당은 이 의원의 사퇴를 촉구했으며, 국회사무처 또한 유감을 표명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이는 정치적 비판의 선을 넘었다는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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