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X고경표, '얼루어 코리아' 화보 공개
패션&뷰티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가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의 주역 박신혜와 고경표의 매력적인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화보에서 두 사람은 모던한 분위기 속에서 드라마 속 긴장감 넘치는 케미스트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앞서 고경표는 컨디션 난조로 인해 제작발표회에 당일 불참하며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던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화보를 통해 두 사람은 건강한 모습으로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언더커버 미쓰홍' 속 박신혜와 고경표의 열연
박신혜와 고경표는 지난 17일 첫 방송된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각각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 역과 완벽주의 증권사 사장 '신정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1990년대 세기말 여의도를 배경으로, 수상한 비자금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홍금보가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두 배우의 탄탄한 연기력과 매력적인 캐릭터 소화력이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입니다.

박신혜, 차기작 선택 기준과 '언더커버 미쓰홍'의 매력
인터뷰에서 박신혜는 차기작을 선택할 때 전작과는 다른 '온도의 인물'에 끌린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에너지를 조금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되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작품이 무엇일까?'를 고민하며 '언더커버 미쓰홍'의 대본을 봤다고 합니다. 특히, 불모지를 개척한 금보가 장미로 잠입해 아무것도 모르는 척하지만 당당함이 더해진 넉살을 보일 때 통쾌함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박신혜는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린 것이 꽤 있잖아요'라며 작품의 시대적 배경과 인물의 행동을 짚어주며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를 명확히 제시했습니다.

고경표, 현장의 즐거움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
고경표 역시 '언더커버 미쓰홍' 촬영 현장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함께 출연하는 동료 배우들을 보며 반가움을 느꼈고, 현장의 재미는 기대 이상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고경표는 '그 시절에 이 작품을 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지냈을까' 싶을 정도로 좋은 경험이었고, 즐거운 캐릭터로서 시간을 보냈다고 회상했습니다. 이는 그가 맡은 '신정우'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과 몰입도를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13년 만의 재회, 박신혜와 고경표의 끈끈한 동료애
두 사람은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 이후 약 13년 만에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박신혜는 13년 전 고경표를 '에너지가 넘치는 굉장한 까불이'로 기억했지만, 현장에서 다시 만나니 그 위트는 그대로인데 더욱 진중해지고 멋있어졌다고 칭찬했습니다. 함께하는 장면마다 연기를 참 맛있고 즐겁게 했다며, 비슷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동료가 있어 더욱 든든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오랜 시간 함께 해온 동료로서 서로에게 깊은 신뢰와 애정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고경표, 박신혜 향한 존경심과 의지
고경표 또한 박신혜에 대한 존경심을 아낌없이 표현했습니다. 그는 '그때도 지금도 본받을 게 참 많은 친구'라며 '타의 모범이 되는 배우'라고 극찬했습니다. 이어 현장에서 박신혜의 모습을 보며 정말 존경스러웠고, 심적으로도 많이 의지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러한 고경표의 진솔한 인터뷰는 두 배우 간의 훈훈한 관계와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는 모습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핵심만 쏙!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X고경표 화보 & 인터뷰 요약
'얼루어 코리아'가 공개한 박신혜와 고경표의 화보와 인터뷰는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의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렸습니다. 컨디션 난조 속에서도 작품에 대한 열정을 보여준 고경표와, 차기작 선택 기준과 캐릭터 분석을 통해 드라마의 깊이를 더한 박신혜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13년 만에 재회한 두 배우의 끈끈한 동료애와 서로를 향한 존경심은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하며, 앞으로 드라마에서 펼쳐질 두 사람의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오는 토요일 tvN에서 3화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독자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Q.고경표가 제작발표회에 불참한 이유는 정확히 무엇인가요?
A.고경표 씨는 당시 컨디션 난조로 인해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발표회에 당일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Q.'언더커버 미쓰홍'은 어떤 장르의 드라마인가요?
A.'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여의도를 배경으로, 수상한 비자금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위장 취업하는 인물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입니다. 로맨스, 스릴러, 시대극의 요소가 복합적으로 담겨 있습니다.
Q.박신혜와 고경표는 '언더커버 미쓰홍' 외에 또 어떤 작품에서 함께 출연했나요?
A.두 배우는 '언더커버 미쓰홍' 이전에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에서 함께 출연한 경험이 있습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약 13년 만의 재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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