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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지사, 축소된 순직 소방관 추모 행사 참석…안전 강화 및 처우 개선 약속

부탁해용 2026. 10. 2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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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삭감으로 축소된 추모 행사 배경

추미애 경기지사가 소방 재정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된 가운데, 예산 삭감으로 대폭 축소된 순직 소방관 추모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와 달리 소규모로 진행되었으며, 이는 경기도의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한 감액 추경 편성으로 인해 행사 예산이 전액 삭감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일반 도민 대상 프로그램이 제외되고 유가족 중심의 행사로 축소되어 소방관 홀대 논란이 제기되었습니다.

 

 

 

 

추미애 지사의 추모사 및 약속 내용

추 지사는 추모사에서 소방관의 생명 또한 보호받아야 할 소중한 생명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안전 대책에 반영하고 소방관의 처우와 예우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구조 현장에서의 안전 확보와 모든 이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행사 규모 축소 및 작년과의 비교

올해 행사는 순직 소방관 유가족 14명을 포함해 총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1억 원의 예산으로 5500여 명이 참여했던 행사와 비교했을 때 현저히 축소된 규모입니다. 작년 행사에는 초상화 전시, 추모 걷기,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되었으나, 올해는 이러한 프로그램이 모두 제외되었습니다.

 

 

 

 

결론: 축소된 행사 속 약속된 소방관 처우 개선

예산 삭감으로 인해 규모가 축소된 순직 소방관 추모 행사에 참석한 추미애 경기지사는 소방관의 안전과 처우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비록 행사는 간소하게 치러졌지만, 소방관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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