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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5.18 발언 해명: '내 입장 아니다' vs '입장 보류' 논란

부탁해용 2026. 4. 2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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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5.18 관련 발언 해명 나서

유튜버 전한길 씨가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자신의 발언이 '본인의 입장이 아니라 기사를 읽었을 뿐'이라며 해명에 나섰습니다. 그는 해당 발언이 확정된 입장이 아니었음을 강조하며, 보도된 내용이 마치 자신의 입장인 것처럼 비춰진 것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습니다. 전 씨는 '기사를 읽었을 뿐'이라며, '5.18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이다'라고 했지, '제 입장을 말한 적이 한 번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논란의 발언과 즉각적인 영상 삭제

문제가 된 발언은 '제가 지금까지 가르쳐왔던 5.18 민주화 운동은 잘못된 것이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제가 한번 방송할 기회가 있을 겁니다북한에서 어마어마한, 실제로 북한 사람들이 내려왔고 제가 아는 사람의 아버지도 그때 내려왔던 인물이더라고요.'였습니다. 전 씨는 방송 후 스카이데일리 측의 사과 사실을 인지하고 즉시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언론사 사과 신뢰성에 대한 의문 제기

전 씨는 스카이데일리 사과 자체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사과가 '무도한 권력에 굴복한 것'일 뿐 기사의 진위와는 무관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스카이데일리 내부 상황을 파악한 결과, 기사를 주도했던 인물의 주장에 따르면 후임 사장의 기사 삭제 및 사과는 권력에 굴복한 행위라고 설명했습니다.

 

 

 

 

공식 입장 보류 결정, 그 이유는?

결론적으로 전 씨는 5.18에 대한 공식 입장을 '보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여러 주장들이 아직도 상충되고 있기 때문'에 입장을 보류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는 5.18을 둘러싼 복잡하고 상반된 주장들 속에서 신중한 태도를 보이겠다는 의지로 해석됩니다.

 

 

 

 

정치권 및 광주시, 법적 대응 검토

전 씨의 해명과는 별개로, 정치권과 광주 지역은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사과하지 않으면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였으며, 광주시와 5.18기념재단은 전 씨를 5.18 특별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전한길, 5.18 발언 해명과 논란의 진실

유튜버 전한길 씨가 5.18 민주화운동 관련 발언에 대해 '기사를 읽었을 뿐, 내 입장이 아니다'라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입장 보류'를 선언하며 논란은 계속되고 있으며, 정치권과 광주 지역은 법적 대응을 검토 중입니다.

 

 

 

 

전한길 5.18 발언,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Q.전한길 씨가 5.18에 대해 어떤 발언을 했나요?

A.전 씨는 '제가 지금까지 가르쳐왔던 5.18 민주화 운동은 잘못된 것이었습니다. 북한에서 어마어마한, 실제로 북한 사람들이 내려왔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Q.전 씨는 왜 자신의 발언이 '내 입장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나요?

A.그는 해당 발언이 특정 언론사의 기사를 읽고 언급한 것이며, 자신의 확정된 입장이 아니었다고 주장합니다.

 

Q.전 씨가 5.18에 대한 입장을 보류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전 씨는 5.18을 둘러싸고 아직도 상충되는 주장들이 많기 때문에 신중하게 입장을 보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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