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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따뜻한 동행: 발달장애 청년들의 첫사랑 찾기 여정

부탁해용 2026. 3. 1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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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이상순, '몽글상담소'에서 연애 코치로 변신

가수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발달장애 청년들의 연애 코치로 나섰습니다. '몽글상담소'는 사랑을 꿈꾸지만 기회가 없었던 발달장애 청춘들이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코칭을 받으며 인생의 첫사랑을 찾아가는 8주간의 여정을 그린 프로그램입니다. 고혜린 PD는 인터뷰를 통해 두 사람의 따뜻한 면모를 전했습니다.

 

 

 

 

진심으로 다가간 이효리, 이상순 부부

고혜린 PD는 이효리와의 인연을 언급하며, 방송 이후에도 꾸준히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상순까지 함께 참여한 이유에 대해 '인생 선배로서 해주는 얘기가 혼자 할 수 있는 것보다 같이 겪어온 걸 얘기하면서 큰 의지가 되겠다 싶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촬영 현장은 마치 모임처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두 사람은 '몽글씨'들의 데이트 장면을 꼼꼼히 보며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진정성 있는 코칭과 따뜻한 선물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는 '몽글씨'들의 데이트 후 모여 이야기를 나누거나, 1:1 만남을 통해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오지현 씨에게는 쇼핑을 함께하며 옷을 골라주고, 지원 씨에게는 이상순이 직접 여행 계획 수립과 예매 방법을 알려주는 등 형, 누나처럼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었습니다. 특히 이효리가 오지현 씨에게 코트를 선물한 미담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안겼습니다.

 

 

 

 

카메라 밖에서도 이어진 따뜻한 마음

고 PD는 이효리가 카메라가 꺼진 순간에도 청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겠다며 진심으로 다가갔다고 전했습니다. SNS를 통해 꾸준히 소통하며 애정을 표현하는 이효리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진정성 있는 모습은 '몽글상담소'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습니다.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따뜻한 동행, 그 이상의 감동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발달장애 청년들의 연애 코치로 나서며 진심 어린 조언과 따뜻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단순한 방송 출연을 넘어, 형제자매처럼 곁을 지키며 첫사랑 찾기 여정을 함께한 이들의 모습은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몽글상담소, 더 궁금하신 점들

Q.'몽글상담소'는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A.'몽글상담소'는 사랑을 꿈꾸지만 기회가 없었던 발달장애 청춘들이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연애 코칭을 받으며 인생의 첫사랑을 찾아가는 8주간의 여정을 그린 프로그램입니다.

 

Q.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몽글상담소'에 참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인생 선배로서 함께 겪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발달장애 청년들에게 큰 의지가 되어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진심으로 청년들을 이해하고 돕고자 하는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습니다.

 

Q.이효리 씨가 오지현 씨에게 코트를 선물한 일화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나요?

A.즉흥적인 선물이라기보다는, 이전부터 계속 선물하고 싶었던 마음을 핑계 삼아 가져오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이효리 씨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는 일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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