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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주, 아버지가 지어준 이름 '유건'…생후 14일 아들 공개하며 애틋함 전해

부탁해용 2026. 8. 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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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유혜주, 둘째 아들 '유건' 첫 공개

인플루언서 유혜주가 생후 14일이 된 둘째 아들 유건 군의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곤히 잠든 유건 군의 작은 얼굴과 통통한 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담겨 있습니다. 갓 태어난 신생아 특유의 앙증맞은 발과 발가락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부친상 속에서 전해진 이름의 의미와 감동

유혜주는 둘째 아들 출산 나흘 만에 부친상을 당하는 슬픔을 겪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혜주는 '아버지가 유건이가 예쁘다고 하셔서 이름을 정하게 됐다'고 밝혀 감동을 더했습니다. 직접 만나지는 못했지만, 유건 군의 사진과 영상으로 손자를 본 아버지의 애틋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유혜주, '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에서 두 아이 엄마로

유혜주는 2011년 '얼짱시대5'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2019년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조정연 씨와 결혼하여 현재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그녀는 인플루언서로서 활발히 활동하며 두 아이의 엄마로서의 일상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유혜주, 아들의 이름에 담긴 아버지의 사랑 공개

인플루언서 유혜주가 생후 14일 된 둘째 아들 유건 군의 모습을 공개하며 아버지와의 애틋한 사연을 전했습니다. 유건이라는 이름은 돌아가신 아버지가 지어준 것으로, 아버지의 사랑이 담긴 이름에 많은 이들이 감동하고 있습니다. 유혜주는 앞으로도 두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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