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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정원오 '휴양시설 논란' 공방...진실은 무엇인가?

부탁해용 2026. 2. 26.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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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의원, 정원오 구청장 '휴양시설' 의혹 제기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본인 소유 농지 인근에 성동구 휴양시설을 건립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안 의원은 정 구청장이 전남 여수 농지 인근에 성동구 공금으로 힐링센터를 추진, 개장했다고 주장하며, 해당 부지가 통일교 개발지라는 점도 지적했습니다. 이는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정원오 구청장, '정치적 흠집내기' 반박

이에 정원오 구청장은 명백한 정치적 흠집내기라며 반박했습니다힐링센터 사업은 구민 투표로 결정되었으며, 전국 폐교 조사를 거쳐 2015년 성동구민 1만여 명의 온라인 투표로 선정된 사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힐링센터 부지는 통일교 소유가 아닌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소유의 폐교를 합법적으로 매입한 국공유재산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지와의 거리, '인근' 표현에 대한 진실 공방

정 구청장은 자신의 농지와 힐링센터 부지가 직선거리 약 11km, 도로 약 20km 떨어져 있어 '인근'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의도가 분명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팩트보다 상대를 흠집 내려는 국민의힘의 민낯이 드러났다며, 허위 선동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논란의 핵심: 구민 투표 vs. 개인적 이익

안철수 의원은 정원오 구청장의 행위가 성동구 공금을 이용한 개인적 이익 추구 가능성을 제기하며 의혹을 제기했지만, 정 구청장은 구민 투표로 결정된 공익 사업임을 강조하며 개인 농지와의 관련성을 부인했습니다.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하며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휴양시설 논란, 진실게임의 끝은?

안철수 의원이 제기한 정원오 구청장의 여수 휴양시설 건립 의혹과 정 구청장의 반박이 격렬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구민 투표로 결정된 공익 사업이라는 주장과 개인 농지 인근에 공금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첨예하게 대립하며, 진실 규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성동구 힐링센터 사업은 어떻게 결정되었나요?

A.전국 652개 폐교를 전수 조사한 뒤 2015년 성동구민 1만 395명이 직접 참여한 온라인 투표를 통해 결정되었습니다.

 

Q.힐링센터 부지는 누구 소유인가요?

A.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소유의 폐교를 합법적으로 매입한 국공유재산입니다.

 

Q.정원오 구청장의 농지와 힐링센터 부지는 얼마나 떨어져 있나요?

A.직선거리 약 11km, 도로 약 20km 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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