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신장식 대표, 정성호 장관 사의 표명에 유감 표명…홍익표 수석, 검찰개혁 의지 재확인

부탁해용 2026. 7. 29. 20:15
반응형

정성호 장관 사의 표명과 신장식 대표의 입장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앞두고 사의를 표명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했습니다. 신 대표는 청와대의 검찰개혁 의지가 확고함을 국민에게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상황이 개혁의 위기가 아니냐는 우려 속에서 민주·진보 진영 전체의 긴밀한 협력이 절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검찰개혁 추진 및 민생 경제 회복 강조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원칙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내일 본회의에서 무난히 처리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홍 수석은 검찰개혁만큼 민생과 경제 회복이 중요하며, K자 양극화 해소를 위한 혁신당의 정책 제안을 열린 자세로 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책 제안 및 향후 협력 방안

신 대표는 타게 엘란데르 전 스웨덴 총리의 '목요클럽'을 예로 들며 청와대와 정부가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비공개 면담에서는 전·월세 대책 마련을 요청했으며, 홍 수석은 이에 대한 검토를 약속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회 대개혁 완수를 위한 개혁 세력 간의 '티키타카'가 중요함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핵심 요약: 검찰개혁 의지 재확인과 민생 경제 협력

정성호 장관의 사의 표명에 대한 신장식 대표의 유감 표명과 함께, 홍익표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원칙에는 변함이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또한, 검찰개혁과 더불어 민생 경제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혁신당과의 정책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이는 개혁 완수를 위한 민주·진보 진영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