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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연, U17 세계선수권 득점 1위 질주! 한국 여자배구의 빛나는 미래를 확인하세요

부탁해용 2026. 8. 1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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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여자배구 대표팀, 세계선수권 조별리그 3연승으로 선두 질주

한국 17세 이하 여자배구대표팀이 칠레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U17 세계선수권대회 D조 조별리그에서 3연승을 거두며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푸에르토리코, 대만, 이탈리아를 연파한 대표팀은 남은 도미니카공화국, 알제리전에서도 승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성적을 바탕으로 16강에서는 남미 팀을 만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장 손서연의 압도적인 활약, 득점 및 공격 부문 모두 1위

이번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의 맹활약을 이끄는 주역은 단연 주장 손서연입니다. 손서연은 조별리그 3경기에서 총 68점을 획득하며 전체 득점 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공격 득점만을 집계하는 베스트 어택커 부문에서도 57점으로 1위를 달리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팀원들의 고른 활약, '원맨팀'이 아닌 '팀 코리아'의 저력

한국 대표팀은 손서연 선수 개인의 활약뿐만 아니라, 팀원들의 고른 활약으로 '원맨팀'이 아닌 '팀 코리아'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들블로커 최민주는 블로킹 부문 공동 4위, 어민서는 서브 에이스 부문 4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한, 세터 이서인은 뛰어난 경기 조율 능력으로 팀 공격을 이끌며 베스트 세터 부문 4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U17 여자배구 대표팀, 세계 정상 향한 힘찬 발걸음

한국 17세 이하 여자배구대표팀은 주장 손서연을 필두로 팀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세계 정상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도 선수들의 빛나는 활약을 기대하며, 한국 여자배구의 밝은 미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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