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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한동훈 향해 '정치 도박' 경고… "백의종군하며 헌정 파괴 막아야"

부탁해용 2026. 3. 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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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지역구 탐색 나선 행보에 '출마 가능성' 제기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의 최근 대구, 부산 방문 행보에 대해 '출마 지역을 떠보기 위한 정치 실험'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부산 구포시장 방문은 민주당 전재수 의원의 지역구라는 점에서 여론 테스트 목적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대구 방문 역시 주호영, 추경호 의원 지역구와 겹치며 출마 가능 지역의 민심을 살피는 행보로 풀이했습니다.

 

 

 

 

박수영, '보수 가치 수호' 강조하며 '집안 싸움' 비판

박 의원은 한 전 대표가 '보수의 가치를 지키겠다'는 발언을 상기시키며, 현재의 독자적인 행보보다는 당내 통합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헌정 파괴'에 맞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제명 이후 한 전 대표의 행보가 과연 옳은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집안 싸움'을 중단하고 단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정치 실험' 아닌 '백의종군' 권유… 미래 위한 조언

박 의원은 한 전 대표의 대구, 부산 방문이 지역 주민들의 정치 성향상 성공하기 어렵다고 보며 '정치 실험' 또는 '정치 도박'으로 규정했습니다. 그는 한 전 대표에게 이러한 행보 대신 '백의종군'하며 이재명 정부의 헌정 파괴에 동참하는 것이 오히려 나은 방법일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는 장기적인 정치적 미래를 위한 제안으로 해석됩니다.

 

 

 

 

친한계 의원들의 '수행' 행보, '부적절' 비판

한편, 박 의원은 한 전 대표의 지방 방문에 동행한 친한계 의원들의 행보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사석에서의 조언은 가능하지만, 공개적인 자리에서 수행하듯 따라다니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경고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행위가 계속된다면 당원으로서 부적절한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한동훈, '정치 도박' 멈추고 '백의종군' 하라!

박수영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의 지역구 탐색 행보를 '정치 실험'이자 '도박'으로 규정하며 비판했습니다. 당내 통합과 '헌정 파괴' 저지에 힘쓸 것을 촉구하며, 미래를 위해 '백의종군'하는 것이 낫다고 조언했습니다. 또한, 한 전 대표를 수행하는 친한계 의원들의 행보도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박수영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의 행보를 '정치 도박'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박 의원은 한 전 대표의 대구, 부산 방문이 특정 지역구 출마 가능성을 타진하고 여론을 테스트하려는 '정치 실험'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성공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하여 '도박'에 비유했습니다.

 

Q.'백의종군'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A.'백의종군'은 벼슬이나 지위 없이 스스로 군대에 들어가 싸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는 당내에서 어떤 직책이나 역할을 맡지 않고 묵묵히 당을 위해 헌신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Q.친한계 의원들의 '수행' 행보가 왜 부적절하다고 보나요?

A.박 의원은 공개적인 자리에서 특정 정치인을 수행하는 것은 당내 분열을 야기하고 공적인 역할을 벗어난 행위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사석에서의 조언과는 다르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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