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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선수 도발에 김건희, '공인답게 말하라' 일침…아시안게임 승부욕 불태우다

부탁해용 2026. 9. 1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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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태극마크를 단 김건희의 설렘과 긴장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포수 김건희 선수가 생애 첫 성인 국가대표팀 발탁에 설렘과 긴장이 교차하는 심경을 밝혔습니다. 최종 명단 발표 직후에는 실감이 나지 않았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팀 내 선배로부터는 '지금껏 야구했던 것과 다른 분위기일 테니 몸을 바치고 오라'는 조언을 들었다고 합니다.

 

 

 

 

동료 선수들과의 유대감 및 부상 선수 격려

낯선 환경에 대한 걱정은 크지 않으며, 평소 친분이 두터운 선수들이 대표팀에 다수 포함되어 있어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코뼈 골절 부상을 당한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 선수를 걱정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기를 바란다는 진심을 전했습니다. 김도영 선수의 야구를 대하는 태도에 깊은 존경심을 표했습니다.

 

 

 

 

대만 선수 도발에 대한 김건희의 단호한 입장

대만 매체를 통해 전해진 '한국 선수들도 군대를 보내야 한다'는 도발적인 발언에 대해 김건희 선수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공인으로서 쉽게 발언하는 태도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며, 상대방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국가대항전에서 모든 것을 쏟아부을 준비가 되어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김건희, 아시안게임 승리 의지 다지다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단 김건희 선수는 아시안게임에 대한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습니다. 대만 선수들의 도발에 더욱 강한 의지를 보이며, 그라운드에서 결과로 증명하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국가대표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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