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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우 박보영, '골드랜드'서 파격 변신…이광수·김성철과 펼치는 금빛 욕망 스릴러

부탁해용 2026. 4. 2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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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랜드' 29일 공개, 금괴 쟁탈전 그린 스릴러

디즈니+가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를 오는 29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1,500억 금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탐욕과 배신, 그리고 처절한 생존 사투를 그린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입니다. 박보영, 이광수, 김성철 등 배우들의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이 예고되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광수, '예능신' 벗고 '악의 추격자'로 변신

배우 이광수는 이번 '골드랜드'에서 사라진 금괴를 되찾기 위해 집요하게 추격하는 조직의 간부 '박이사'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더합니다. 그는 단순히 악한 인물을 넘어,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의 변신'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공개된 스틸과 예고편에서 이광수는 금괴에 집착하는 인물의 광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거친 액션 연기 또한 기대하게 합니다. "제가 책임지고 관 찾아오겠습니다"라는 대사에서 느껴지는 서늘한 압박감이 그의 변신을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

 

 

 

 

김성철, '날티'와 '능청' 사이 예측 불허의 긴장감 선사

김성철은 주인공 희주에게 금괴가 있다는 사실을 가장 먼저 눈치채는 대부 업체 말단 조직원 '우기' 역을 맡아 극에 혼란과 긴장감을 동시에 불어넣습니다. 겉으로는 협력하는 조력자처럼 보이지만, 친근한 얼굴 뒤에 능청스러운 태도를 숨기고 자신의 이익을 계산하는 인물입니다. 물이 빠진 듯한 탈색 머리와 거친 말투 등 디테일한 설정을 직접 더해 전작과는 결이 다른 서스펜스를 구축했으며, 선한 눈매 뒤에 숨겨진 탐욕의 불꽃을 어떻게 표현해낼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박보영, '뽀블리' 벗고 '독기' 장착한 첫 범죄 스릴러 도전

그간 '뽀블리'라는 애칭으로 사랑받아온 박보영은 '골드랜드'를 통해 생애 첫 범죄 스릴러에 도전하며 역대급 '흑화'를 선보입니다. 평범한 세관원에서 1,500억이라는 거대한 욕망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는 '김희주' 역을 맡아, 살기 위해 타인의 숨통을 조여야만 하는 극한 상황에서의 도덕적 딜레마와 본능적인 독기를 차가운 눈빛 변화로 완성합니다. 바닥까지 추락한 인간의 본성을 날것 그대로 표현하며 새로운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금빛 욕망, 배신, 그리고 생존… '골드랜드'가 펼칠 처절한 금괴 전쟁

'골드랜드'는 박보영, 이광수, 김성철 등 배우들의 파격적인 변신과 촘촘하게 엮인 배신의 서사를 통해 단순한 스릴러 이상의 깊이를 선사합니다. 1,500억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처절한 금빛 전쟁이 오는 29일 디즈니+에서 공개됩니다.

 

 

 

 

이런 점들이 궁금하실 수 있습니다

Q.'골드랜드'는 어떤 장르의 작품인가요?

A.'골드랜드'는 1,500억 금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탐욕과 배신, 그리고 처절한 생존 사투를 그린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입니다.

 

Q.주요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A.박보영, 이광수, 김성철 배우가 주연을 맡았으며,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등 연기파 배우들이 함께 출연합니다.

 

Q.'골드랜드'는 언제 어디서 공개되나요?

A.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로, 오는 29일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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