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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징계 안건 심의 재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6일 전체회의를 열어 징계 안건을 심의합니다. 현재까지 접수된 징계 요청서는 약 40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당내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의원 선거 도운 의원들, 징계 대상 1순위
이번 윤리위에서 징계 대상 1순위로는 한동훈 의원의 선거운동을 도왔던 친한동훈계 의원들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공개적으로 촉구해온 의원들의 징계 요청서도 접수된 상태입니다. 당 지도부 관계자는 원칙 확립을 위한 절차임을 강조했습니다.

당권파와 친한계 갈등 심화
징계를 앞두고 당권파와 친한계의 갈등은 한동훈 의원의 장동혁 대표 가족상 조문을 둘러싼 감정싸움으로까지 번졌습니다. 한 의원의 조문 사실이 알려진 후 당권파는 이를 '언론플레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이에 친한계에서는 비난하는 태도를 지적하며 맞섰습니다.

결론: 윤리위 재가동, 당내 갈등 증폭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재가동으로 인해 당내 갈등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징계 대상에 대한 논란과 함께 당권파와 친한계 간의 신경전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향후 윤리위의 결정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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