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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스 전국민 확대! 월 소득 128만원 이하도 지역화폐 혜택 받으세요

부탁해용 2026. 3. 2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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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비 부담 확 줄이는 K패스, 혜택 확대!

고유가 시대, 정부가 대중교통비 일부를 환급해주는 'K패스' 혜택을 전 국민으로 확대합니다. 현재 만 19세 이상 성인만 이용 가능했던 K패스가 만 13세에서 18세 청소년까지 확대될 예정이며, 월 60회, 20만 원의 환급 상한선도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K패스 이용 시 요금 할인까지 병행하는 방안이 검토 중입니다. 이는 박홍근 기획처 장관이 '대중교통요금 할인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저소득층 집중 지원! 선별적 민생지원금 지급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의 핵심 중 하나는 민생지원금의 선별적이고 차등적인 지급입니다. 특히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경제적 타격이 예상되는 차상위 계층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취약 계층에게 지역화폐 형태로 집중 지원할 방침입니다. 차상위 계층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 즉 1인 가구 기준 월 소득 128만 원 이하인 경우에 해당됩니다. 이는 지난해 추경에서 소득 수준에 따라 최소 15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을 지급했던 것보다 더 두터운 지원을 약속하는 것입니다.

 

 

 

 

지역화폐 추가 지원, 비수도권·인구감소 지역 주목

정부는 K패스 혜택 확대와 더불어 비수도권 및 인구 감소 지역 거주자에게 추가적인 지역화폐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로, 해당 지역 거주자들은 기존 지원금에 더해 각각 3만 원, 5만 원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약 계층에 대한 '두터운 지원'을 강조한 만큼, 일부 대상자는 최대 100만 원 이상의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제 정세 불안 속 에너지 공급망 점검

한편, 국제적인 에너지 공급망에도 변화의 조짐이 보입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카타르에너지가 한국과 중국, 이탈리아 등지에 액화천연가스(LNG) 장기 공급에 차질이 예상됨에 따라 '불가항력'을 선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는 국제 유가 상승 및 에너지 수급 불안정에 대한 우려를 더욱 증폭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핵심만 콕! K패스 확대와 맞춤형 민생지원금

정부가 K패스를 전국민으로 확대하고, 월 소득 128만원 이하 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층에게는 지역화폐 형태의 민생지원금을 선별 지급합니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 지역 거주자에게는 추가 지원이 이루어지며, 이는 국제 유가 상승 및 경제 불안 속 서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정책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K패스 혜택 확대 대상은 누구인가요?

A.기존 만 19세 이상 성인에서 만 13세에서 18세 청소년까지 확대될 예정입니다.

 

Q.민생지원금은 어떤 기준으로 지급되나요?

A.차상위 계층(1인 가구 월 소득 128만원 이하)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선별하여 지급하며,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 지역 거주자에게는 추가 지원이 있습니다.

 

Q.지역화폐 추가 지원은 어떻게 되나요?

A.비수도권 거주자는 3만원, 인구감소 지역 거주자는 5만원의 추가 지역화폐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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