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의 귀환! '꽃보다 청춘' 새 시리즈, 정유미X박서준X최우식의 짜릿한 '제로 여행기' 예고
돌아온 '꽃보다 시리즈', 8년 만의 반가운 컴백
나영석 PD의 대표 예능 브랜드 '꽃보다 시리즈'가 2018년 '꽃보다 할배' 이후 8년 만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옵니다. tvN의 새 예능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이 오는 5월 3일 저녁 7시 30분 첫 방송을 확정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서진이네'에서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던 배우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출연 소식을 전해 팬들의 설렘을 더하고 있습니다.

직접 찍은 영상 속 찐친 케미 폭발!
지난 22일 공개된 예고 영상은 전문 촬영 팀이 아닌 출연진이 직접 촬영한 영상으로 채워져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지하철과 기차 안에서 아이처럼 웃음꽃을 피우는 세 사람은 '우리 뭐 안 해도 재밌잖아'라는 대화로 오랜 시간 다져온 끈끈한 우정과 케미스트리를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여배우의 화려함을 내려놓은 정유미의 소탈한 모습과 좀비 영화를 방불케 하는 박서준, 최우식의 역대급 상황극은 보는 이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리미티드 에디션'의 반전, '제로 여행'의 시작
하지만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는 부제처럼 이번 여행은 결코 순탄치 않을 전망입니다. '돈 없이 놀아야 한다'는 최우식의 말과 '전주 가서 비빔밥 먹을래요?'라는 박서준의 제안은 이번 여행에 숨겨진 까다로운 조건들을 암시합니다. 예고편 말미의 'And more'라는 문구는 세 사람의 성격이 부딪히며 만들어낼 기상천외한 에피소드들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증폭시킵니다.

낭만을 찾아 떠나는 청춘들의 국내 방랑기
8년 만에 돌아온 '꽃보다 시리즈'는 화려한 해외여행 대신,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도 모르는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국내 방랑기를 담아냅니다. 부족한 경비와 제한된 여건 속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낭만을 찾아가는 세 사람의 모습은 청춘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금 일깨워줄 것입니다. 실제 절친인 이들이 보여줄 진정성 있는 소통과 꾸밈없는 웃음이 담긴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는 5월 3일 저녁 7시 30분 tvN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8년 만에 돌아온 '꽃청춘', 역대급 '제로 여행'으로 돌아오다!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출연하는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이 8년 만에 시청자 곁으로 돌아옵니다. 돈과 조건 없이 떠나는 '제로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예측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세 사람의 찐친 케미와 낭만 가득한 국내 방랑기가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이것이 궁금해요!
Q.새로운 '꽃보다 청춘'은 언제 첫 방송하나요?
A.'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는 5월 3일 저녁 7시 30분에 tvN에서 첫 방송됩니다.
Q.이번 시즌의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A.배우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출연하며, 이들은 '서진이네'에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Q.기존 '꽃보다 시리즈'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A.화려한 해외여행 대신, 어디로 갈지 모르는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돈과 조건 없이 떠나는 국내 방랑기를 담아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