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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cm 중국 국가대표 종휘, 2억에 한국행 택한 이유와 정관장에서의 포부
부탁해용
2026. 9. 1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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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대표 출신 종휘,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합류 배경
지난 시즌 아시아쿼터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정관장 레드스파크스가 올 시즌 중국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 종휘를 영입했습니다. 종휘는 연봉 15만 달러, 약 2억 원에 정관장과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이자 발리볼네이션리그(VNL) 출전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국행을 선택한 종휘의 결정적 이유
종휘는 한국 생활 적응에 만족감을 표하며, 가족과 팬들이 경기를 쉽게 관람할 수 있다는 점을 한국행의 주요 이유로 꼽았습니다. 또한 한국 여자배구의 독특한 분위기를 경험하고 싶었으며, 김연경 선수 역시 한국에서의 활동이 좋은 선택이라고 조언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전적인 부분도 언급했지만, 무엇보다 다른 나라에서 선수 생활을 경험하는 것이 큰 동기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정관장에서의 목표와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종휘는 팀 우승에 기여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으며, 부상 없이 꾸준히 좋은 경기력을 선보여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동료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그는 팬들에게 정관장 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하며,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종휘의 한국행, 기대와 포부
중국 국가대표 출신 종휘의 합류는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는 한국에서의 선수 생활을 통해 개인적인 성장과 팀의 성공을 동시에 이루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팬들은 종휘의 활약을 통해 정관장 팀의 도약을 응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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