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박승수, 1골 1도움 맹활약! 뉴캐슬 U-21 승리 견인하며 1군 꿈 키운다
한국인 신예 박승수,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기록
뉴캐슬 유나이티드 U-21 팀의 18세 한국인 윙어 박승수가 블랙번 로버스와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로써 박승수는 최근 6경기에서 4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1군 진입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경기에서 그는 선제골을 돕는 패스와 직접 추가 골을 기록하며 결정력까지 선보였습니다.

박승수, 잉글랜드 무대 첫 영어 인터뷰 소감
지난해 7월 수원 삼성을 떠나 뉴캐슬에 둥지를 튼 박승수는 이번 경기 후 잉글랜드에서의 첫 영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그는 "팀이 정말 자랑스럽다. 매일 훈련장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모든 것이 순조롭고 완벽하다"며 현재 상황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빨리 1군에서 뛰고 싶고 그렇게 되기를 소망한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뉴캐슬 구단, 박승수의 성장세 집중 조명
뉴캐슬 구단은 2007년생 한국인 윙어 박승수의 최근 활약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구단은 "축구는 다르다. 최근 피치에서 보여주는 기량은 (축구적인 면에서) 박승수의 적응 여부를 대신해 말해주고 있다"며 그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아직 새로운 언어 습득 과정에 있지만, 경기장에서의 활약으로 이를 상쇄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박승수, '앤서니 고든'처럼 성장하고파
왼쪽 윙어가 주 포지션인 박승수는 프리미어리그2 무대에서 경험을 쌓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는 "처음 영국에 왔을 땐 몸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지금은 꽤 올라왔다. 앤서니 고든처럼 더 높은 상태로까지 올라가야 한다"며 자신의 성장세를 어필했습니다. 신체적, 정신적으로 계속 발전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승수의 빛나는 활약, 뉴캐슬의 미래를 밝히다
18세 한국인 신예 박승수가 1골 1도움의 맹활약으로 뉴캐슬 U-21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잉글랜드 무대 적응과 함께 1군 데뷔를 향한 꿈을 키우고 있는 그의 성장세가 주목됩니다.

박승수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Q.박승수의 현재 소속팀은 어디인가요?
A.박승수는 현재 뉴캐슬 유나이티드 U-21 팀 소속입니다.
Q.박승수는 언제 뉴캐슬로 이적했나요?
A.박승수는 지난해 7월 수원 삼성을 떠나 뉴캐슬로 이적했습니다.
Q.박승수의 롤모델은 누구인가요?
A.박승수는 앤서니 고든처럼 성장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