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같이 삽시다' 새 단장! 신계숙·양정아 합류…싱글맘 아닌 '같이 살이'로 돌아온다
'같이 삽시다',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가 오는 27일부터 새로운 기획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옵니다. 기존 '싱글맘' 콘셉트에서 벗어나 돌싱과 싱글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형태의 리얼 동거 생활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월 첫 공개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이 프로그램은 출연진 역시 장윤정, 정가은에서 신계숙, 양정아로 전면 재정비되었습니다.

새로운 멤버, 신선한 케미스트리 예고
허술하지만 사랑스러운 톱스타 황신혜를 중심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전국을 누비는 중식 셰프 신계숙과 도회적인 이미지 뒤 솔직하고 따뜻한 매력을 지닌 배우 양정아가 새롭게 합류합니다. 평생 싱글로 살아온 신계숙과 최근 혼자 사는 삶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 양정아는 '같이 살이'를 통해 새로운 인생의 변화를 마주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세 여자가 한집에서 부딪히고 가까워지는 과정은 유쾌한 웃음과 진한 공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농촌에서 함께 '같이 잘 사는' 의미
새로운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단순한 동거를 넘어 농촌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담아낼 예정입니다. 경기도 포천에 마련된 보금자리에서 싱글즈는 마을 주민들의 일손 돕기, 음식 나눔 등 '같이 잘 사는' 목표를 실현하며 재미와 의미를 모두 잡을 계획입니다. 이는 단순한 동거를 넘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보여주는 새로운 시도가 될 것입니다.

싱글맘들의 마지막 이야기, 놓치지 마세요
싱글맘들의 마지막 '같이 살이' 이야기는 오는 22일 금요일 저녁 7시 40분 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변화를 앞두고 마지막까지 진솔한 모습을 보여줄 출연진들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같이 삽시다', 기대해도 좋습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가 싱글맘 콘셉트를 벗어나 돌싱과 싱글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형태로 돌아옵니다. 신계숙, 양정아의 합류로 신선한 케미를 예고하며, 농촌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같이 잘 사는' 의미를 더할 예정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새로운 '같이 삽시다'는 언제부터 방송되나요?
A.새로운 기획의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오는 27일부터 방송됩니다.
Q.기존 출연진은 모두 하차하나요?
A.기존 '싱글맘' 콘셉트의 출연진인 장윤정, 정가은에서 신계숙, 양정아로 전면 재정비되었습니다.
Q.새로운 콘셉트의 '같이 삽시다'는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A.돌싱과 싱글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형태의 리얼 동거 생활을 보여주며, 농촌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도 담아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