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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 에드먼, 발목 통증 재발로 복귀 시점 불투명…로버츠 감독도 '깜깜'

부탁해용 2026. 5. 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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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토미 현수 에드먼, 복귀 일정 연기

LA 다저스의 한국계 내야수 토미 현수 에드먼의 복귀 일정이 예상치 못한 발목 통증 재발로 인해 다시 불투명해졌습니다. 당초 5월 말에서 6월 초 복귀를 목표로 했으나, 현재 6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등재되며 복귀 시점이 늦춰졌습니다. 에드먼은 2016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입단하여 2024년 다저스로 이적했으며, 이후 발목 부상과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시즌 앞두고 5년 7400만 달러의 연장 계약을 체결했음에도 불구하고,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을 기록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고질병 된 발목, 수술 후에도 이어지는 통증

에드먼은 고질병이 된 발목 부상을 해결하기 위해 시즌 종료 후 수술대에 올랐으며, 이로 인해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출전도 고사한 바 있습니다. 류지현 감독은 당시 에드먼의 심각한 발목 상태를 전하며 시즌 중 참고 뛰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간접적으로 언급했습니다. 수술 후에도 통증이 완전히 가시지 않아 훈련량 조절 및 강도 조절 등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였으나, 최근 통증이 재발하며 복귀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로버츠 감독도 '깜깜', 복귀 시점 예측 불가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에드먼의 복귀 시점에 대해 "솔직히 아직 언제 복귀 가능해지는지도 잘 모르겠다"며 답답함을 토로했습니다. 감독은 통증의 원인이 러닝, 타격, 혹은 특정 발인지조차 명확히 파악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에드먼은 훈련을 시작했다 멈추는 과정을 반복하고 있으며, 통증의 고비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시즌 초 예상했던 키케 에르난데스보다 빠른 복귀 전망과는 상반된 결과입니다.

 

 

 

 

2026 시즌 데뷔까지도 시간 소요 전망

'다저블루'는 로버츠 감독의 발언을 종합해 볼 때, 에드먼의 2026 시즌 데뷔까지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통증이 완전히 가라앉은 후에도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스프링캠프 전체를 놓친 만큼 재활 경기까지 소화해야 하는 과제가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팬들은 에드먼의 성공적인 복귀와 활약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수 에드먼, 발목 통증 재발로 복귀 시점 '안갯속'

한국계 메이저리거 토미 현수 에드먼의 복귀가 또다시 늦춰졌습니다. 고질병인 발목 통증이 재발하며 로버츠 감독조차 복귀 시점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수술 후에도 이어지는 통증으로 인해 2026 시즌 데뷔까지도 시간이 걸릴 전망이며, 팬들의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토미 현수 에드먼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토미 현수 에드먼은 언제 다저스로 이적했나요?

A.에드먼은 2024년 트레이드를 통해 LA 다저스로 이적했습니다.

 

Q.에드먼의 계약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A.2025년 시즌 앞두고 다저스와 5년 7400만 달러(약 1103억원)의 연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Q.에드먼의 발목 부상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A.에드먼은 이전부터 발목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고질병이 된 발목을 해결하기 위해 시즌 후 수술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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