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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퇴로 불살랐다' 선언…정의·유능으로 보수 재건 이끌겠다

부탁해용 2026. 5. 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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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특검법, '유죄 자백'으로 규정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민주당의 '공소취소 특검법' 발의에 대해 '내 죄를 내가 사하노라'는 주장이라며 이재명 대표의 유죄 자백과 같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순치된 검찰이 공소 취소를 못 할 것이기에 특검을 시도하는 것이라며, 국회에 들어가 이러한 협잡을 박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는 단순히 법리적인 문제를 넘어 국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으로, 일관성과 예측 가능성이 훼손된 부동산 정책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졌습니다. 장기보유 특별공제와 같은 제도를 흔드는 것은 국민 생활의 문제로 직결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부산 북구갑 출마, '정치 시작과 끝' 각오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 전 대표는 6·3 재보궐선거에서 부산 북구갑에 무소속으로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그는 이번 선거가 역사상 유례없이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 관심을 지역 발전으로 연결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주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대화의 깊이가 달라지고 있다며, 이곳에서 정치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하겠다는 각오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퇴로를 불살랐으며, 이곳을 떠나면 정치를 할 수 없다는 절박함을 내비쳤습니다.

 

 

 

 

보수 재건, '정의로움과 유능함'으로 승부

한 전 대표는 과거 보수가 정의로움과 유능함을 모두 갖췄던 것과 달리, 현재는 둘 다 부족하다고 진단하며 이를 보수의 가장 큰 위기로 보았습니다. 그는 론스타 사건에서 국고 손실을 막았던 경험을 예로 들며 유능함은 책임을 지는 각오에서 나온다고 역설했습니다. 현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가 잘못된 방향으로 정치를 이끌고 있어 보수 재건이 불가능하다고 직격했습니다. 자신의 강점으로는 약속을 지켜온 삶과 청렴성을 꼽으며, 리더의 모범이 사회를 바꾼다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정치적 목표, '국민 행복'을 향한 진심

한 전 대표는 특정 자리가 목표가 아니라 나라가 잘 되고 국민이 잘 사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이 되는 것은 그 목표를 위한 수단일 뿐, 그 자체가 목적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낮 뜨거운 이야기일 수 있지만 이것이 자신의 진심이라고 역설하며, 국민을 위한 정치에 대한 깊은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한동훈, 보수 재건의 새 길을 열다

한동훈 전 대표는 이재명 대표의 특검법을 '유죄 자백'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부산 북구갑 출마를 통해 '정치 시작과 끝'을 이곳에서 함께 하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보수 재건을 위해서는 '정의로움과 유능함'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현 지도부를 직격했습니다. 그의 정치적 목표는 특정 자리가 아닌 '국민 행복'이며, 이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진심을 보였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에게 묻고 답하다

Q.민주당의 '공소취소 특검법'에 대한 입장은 무엇인가요?

A.한 전 대표는 이를 '내 죄를 내가 사하노라'는 주장이며, 이재명 대표의 유죄 자백과 같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Q.부산 북구갑 출마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A.지역 발전으로 관심을 연결하고 싶으며, 이곳에서 정치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하겠다는 각오로 퇴로를 불살랐다고 밝혔습니다.

 

Q.보수 재건을 위한 핵심은 무엇이라고 보나요?

A.과거 보수가 가졌던 '정의로움'과 '유능함'을 회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현재 지도부로는 보수 재건이 불가능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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