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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생, 첫 출근날 돈통 털고 도주…부산·울산 편의점 피해 속출
부탁해용
2026. 10. 1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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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생의 대담한 범행 수법 분석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근무 첫날부터 금품을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면접 시 다양한 경력을 어필하며 신뢰를 얻었던 피의자는 근무 시작 몇 시간 만에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CCTV 접근을 차단하고 돈통을 비운 뒤 현금을 챙겨 도주하는 대담한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동일범의 연쇄 범행 및 피해 상황
부산과 울산 지역 편의점에서 유사한 수법으로 피해를 입은 사건이 연이어 발생했습니다. 동일 인물로 추정되는 피의자는 신분증과 이력서를 위조하여 편의점주들을 속였습니다. 교통카드 및 각종 페이 충전을 통해 약 2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편취했으며, 편의점 문을 열어둔 채 도주하는 등 추가 피해를 야기했습니다.

보험 처리 불가 및 피해자들의 고통
피해를 입은 편의점주들은 직원 고용으로 인한 피해는 보험 처리가 되지 않아 고스란히 손실을 떠안게 되었습니다. 범인 검거 후에도 변제 능력이 불확실하여 막막함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편의점주들은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며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편의점주들의 절규와 당부사항
편의점주들은 채용한 직원의 범행으로 인해 큰 금전적, 정신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보험 처리 불가로 인한 손실과 범인의 변제 능력에 대한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국 편의점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간곡히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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