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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계일주4' 라이, 한국서 근황 공개하며 네팔 홍수 속 안도감 전하다

부탁해용 2026. 9. 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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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소년 라이, 한국에서의 반가운 근황 공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 출연했던 네팔 소년 라이가 한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라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uthkorea'라는 글과 함께 태극기 이모티콘을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이는 충청남도 아산시 선문대학교 앞에서 검은색 슈트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으며, 한층 듬직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네팔 홍수 피해 속 라이의 안전 확인

최근 네팔 북부와 중국 티베트 접경 지역에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하여 많은 이들의 우려를 샀습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기안84의 SNS를 통해 라이와 타망의 안부를 문의했습니다. 이에 기안84는 라이와 타망이 모두 무사하다는 소식을 전하며 걱정을 잠재웠습니다.

 

 

 

 

라이, '태계일주4' 출연 이후 한국 방문

라이와 타망은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 셰르파 소년으로 출연하여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후 이들은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을 방문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라이의 한국 근황과 네팔 홍수 속 안전 소식

네팔 소년 라이가 한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하며 네팔 지역의 홍수 피해 속에서도 안전함을 알렸습니다. 라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에서의 밝은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기안84는 라이와 타망의 안전을 확인해주며 팬들의 걱정을 덜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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