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20대 여성, 노래주점에서 추가 범행…연쇄 살인마의 잔혹한 진실
모텔 살인범, 추가 범행 정황 포착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살해한 20대 여성 피의자 김모 씨의 추가 범행 정황이 경찰 조사에서 드러났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중하순 강북구 수유동의 한 노래주점에서 30대 남성에게 숙취해소제 음료를 건넸고, 이 남성은 음료를 마신 뒤 의식을 잃었다가 회복했습니다. 당시 남성은 김 씨와 단둘이 술을 마시고 있었으며, 음료를 마신 직후부터의 상황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김 씨의 첫 번째 범행과 두 번째 범행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약물 사용량 늘린 잔혹한 범행
김 씨는 첫 번째 범행보다 약물 사용량을 늘려 두 번째 피해자에게 투여했다고 진술한 바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최근까지 총 3명의 20대 남성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하고 1명의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확인된 3명 외에도 추가 피해자가 더 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김 씨의 진술과 동선을 면밀히 추적하며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노래주점에서 정신 잃어
추가 피해자로 추정되는 30대 남성은 노래주점에서 김 씨가 건넨 음료를 마신 후 정신을 잃었다가 같은 장소에서 깨어났습니다. 몸 상태가 쉽게 회복되지 않아 경찰과 소방의 현장 처치를 받았으며, 음료 섭취 이후의 기억은 완전히 소실된 상태입니다. 이 남성이 피해를 당한 시점은 김 씨의 첫 번째와 두 번째 범행 사이로, 약물 사용량 증가 진술과 맞물려 사건의 잔혹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경찰, 추가 피해자 수사 확대
경찰은 김 씨의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확인된 피해자 외에도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 다각도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 씨의 행적과 주변 인물 조사를 통해 사건의 전말을 밝히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유사 범죄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에도 힘쓸 것으로 보입니다.

연쇄 살인마의 그림자, 끝나지 않은 공포
20대 여성의 연쇄 살인 행각이 추가 범행 정황과 함께 드러나며 사회적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노래주점에서 발생한 추가 피해 사건은 범행의 잔혹성과 치밀함을 보여주며, 경찰은 추가 피해자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피의자 김모 씨는 어떤 혐의를 받고 있나요?
A.김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하고 1명의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추가 범행 정황도 포착되었습니다.
Q.추가 피해자는 어떻게 발견되었나요?
A.경찰은 김 씨가 만났던 사람 중 피해자로 추정되는 30대 남성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추가 범행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이 남성은 노래주점에서 김 씨가 건넨 음료를 마시고 의식을 잃었다가 회복했습니다.
Q.사건에 사용된 약물은 무엇인가요?
A.사건에는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사용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김 씨는 첫 번째 범행보다 약물 사용량을 늘려 두 번째 피해자에게 투여했다고 진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