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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아들 추건우, 美 고교 랭킹 38위로 대학 코치들 '영입 전쟁' 돌입
부탁해용
2026. 11. 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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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건우, 미국 고교야구 유망주 랭킹 상위권 진입
전 메이저리거 추신수의 차남 추건우 선수가 미국 고교야구 2028년 졸업반 유망주 랭킹에서 전국 38위에 올랐습니다. 전국 외야수 15위, 텍사스주 외야수 1위라는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MLB 스카우트들이 주목하는 쇼케이스 참가와 대학 코치들의 뜨거운 영입 경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쇼케이스서 시속 166km 타구 생산, 최고 등급 획득
추건우 선수는 최근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에어리어 코드 게임스'에 참가하여 시속 166km의 홈런성 타구를 생산했습니다. 또한, 미국 아마추어 야구 평가 기관 퍼펙트게임으로부터 최고 등급인 '플레이어 그레이드 10점'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해당 학년 상위 4% 안에 드는 성과입니다.

대학 코치들의 적극적인 영입 제안
대학 코치들과 공식적인 연락이 허용된 8월 1일 자정 직후, 추건우 선수에게 수많은 영입 제안 전화가 쏟아졌습니다. 한 대학 코치는 '무조건 1번 픽'이라며 30초 만에 연락해 1학년 때부터 주전을 보장하겠다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추건우 선수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시입니다.

추건우, 미래 MLB 드래프트 도전 가능성 시사
추건우 선수는 뛰어난 성적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2028년 MLB 드래프트 도전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3~4년간 야구와 학업을 병행하며 기량을 발전시킨 후 프로에 도전하는 길도 긍정적으로 검토될 수 있습니다. 이는 추 선수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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