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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석, 생애 첫 성인대표팀 발탁! '겁 없는' 신인 투수의 자신감 넘치는 포부

부탁해용 2026. 9. 16.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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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2년 차 신인 투수 최민석의 눈부신 활약상

프로 데뷔 2년 만에 타이틀 경쟁과 함께 성인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최민석 선수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올 시즌 최민석 선수는 25경기에 출전하여 14승 4패 평균자책점 2.73을 기록하며 다승, 승률 부문에서 최상위권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눈부신 성과는 지난해 입단한 고졸 2년 차 신인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결과입니다.

 

 

 

 

최민석,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 소감 및 각오

최민석 선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24인 엔트리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으며, 동기들과 함께 대표팀 최연소 선수로 합류했습니다. 그는 대표팀 합류에 대해 "올해 시작부터 너무 좋은 출발을 했고, 마무리까지 다가왔다"며, "아시안게임이 마무리라 생각하고 마지막도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어렸을 때부터 중요한 순간에 올라가서 위기를 막는 걸 많이 상상했다"며, "어떤 상황에 올라가도 최선을 다해서 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최민석, 롤모델 소형준과의 만남 및 아시안게임 전망

최민석 선수는 롤모델로 삼는 소형준 선수와의 만남에 대해 "많이 궁금했는데, 캐치볼도 하고 런닝도 같이 하니까 궁금한 것도 물어봐서 좋았다"고 전했습니다. 아시안게임의 ABS(자동 투구판정 시스템) 미적용에 대해서는 "사람이 하는 거다 보니 감정이 나올 수도 있다"면서도, "그런 걸 잘 억제하면 ABS랑 다를 건 없을 것 같다"고 덤덤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첫 성인대표팀 합류에 대해 "원래 성격상 겁내진 않는다"며, "기대가 되고, 어떤 상황이 올까 상상은 하긴 했는데, 재밌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최민석, '겁 없는' 신인 투수의 자신감 넘치는 포부

프로 2년 차 신인 투수 최민석 선수가 생애 첫 성인대표팀 발탁에 대한 소감과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습니다. 그는 "원래 겁내지 않는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최민석 선수의 당찬 포부가 앞으로의 경기에서 어떤 활약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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