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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곰탕집 퇴사 후 의류 매장 취업…55사이즈 피팅 모델로 활동 시작
부탁해용
2026. 10. 2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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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의류 매장 아르바이트
방송인 지연수가 곰탕집 퇴사 후 새로운 직업으로 의류 매장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사촌동생이 운영하는 지하철역 내 의류 매장에서 상품 정리 및 판매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지연수는 상품 확인, 스팀, 실밥 정리 등 꼼꼼하게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피팅 모델 도전과 자기 관리
지연수는 의류 매장 홍보를 위한 릴스 촬영 및 편집 작업까지 도맡았습니다. 대부분의 피팅 모델이 33사이즈인 것과 달리, 지연수는 55사이즈를 유지하며 자신만의 강점을 살리고 있습니다. 출산 후에도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근무 환경 변화와 과거 경험
예쁜 옷들을 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고 있다고 밝힌 지연수는 이전 곰탕집 근무 당시 아들을 안아주기 망설였던 경험을 언급했습니다. 음식 냄새 때문에 아들에게 부정적인 기억을 남길까 걱정했지만, 현재 근무 환경에서는 이러한 걱정을 덜게 되었습니다.

지연수의 새로운 도약
오른팔 부상으로 곰탕집을 그만둔 지연수가 의류 매장 취업과 피팅 모델 활동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 자기 관리를 통해 55사이즈를 유지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연수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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