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중식당 래커 테러에도 KAIST 교수, 308그릇 선결제로 응원 나서
부탁해용
2026. 10. 1. 18:14
반응형
중식당 '시진핑', 래커 테러 피해 후 '진향'으로 상호 변경 및 재개
중국 국적 남성들에게 매장을 훼손당했던 중식당 '시진핑'이 상호를 '진향'으로 변경하고 영업을 재개했습니다. 피해 소식이 알려진 후 시민들의 응원과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진향은 지난달 29일 영업을 재개했으며, 가게 입구에는 '힘내라'는 메시지를 담은 화환이 놓였습니다.

KAIST 이해신 교수, '308 BUYCOTT' 프로젝트로 308그릇 선결제 지원
이러한 사연이 알려지면서 응원은 단순 방문을 넘어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KAIST 화학과 이해신 교수는 자신의 스타트업 브랜드를 통해 진향을 사회공헌 프로젝트 '308 BUYCOTT' 2호로 선정하고 자장면 308그릇을 선결제했습니다. 선결제한 자장면은 인근 아동복지기관에 제공될 예정입니다.

피해 규모 약 3000만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노력
한 사장은 영업 재개를 위해 의자와 집기류를 새로 마련하고, 피해 규모는 약 3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국적 남성 4명은 식당에 침입해 내부를 훼손하고 식재료에 농약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으며, 범행 당일 중국으로 출국했습니다. 피해 식당의 매출 회복을 돕고, 그 음식은 다시 지역사회에 나누는 방식입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향'의 희망찬 재출발
중식당 '진향'은 래커 테러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덕분에 희망찬 재출발을 하고 있습니다. KAIST 교수의 적극적인 지원과 시민들의 방문은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아름다운 사례로 기록될 것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