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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5·18 조롱 처벌법 선거 후 즉시 처리…정용진 회장 석고대죄 촉구
부탁해용
2026. 5. 2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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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5·18 마케팅 논란과 정용진 회장 사과 요구 배경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 데이' 마케팅 논란에 대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공개 사과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광주를 중심으로 스타벅스 불매운동이 확산될 수 있음을 경고하며, 정 회장이 국민 앞에 무릎 꿇고 석고대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조롱 처벌법 개정 추진 및 지방선거 후 처리 약속
정 위원장은 현행 5·18 특별법이 허위사실 유포만 처벌하는 점을 지적하며,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에 대한 조롱과 모욕까지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개정안은 당 대표 자격으로 직접 발의되었으며, 6월 3일 지방선거 이후 즉시 국회 본회의를 통과시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 비판 및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 관련 당정청 조율
또한 정 위원장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5·18 기념식에 불참한 것을 비판하며, 그의 발언 의도를 명확히 밝힐 것을 요구했습니다. 더불어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한 공소시효 폐지 필요성에 대해, 당·정·청이 조율하여 관련 사안을 조만간 처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정청래 위원장의 5·18 관련 입장 요약
정청래 위원장은 스타벅스 마케팅 논란에 대한 정용진 회장의 석고대죄를 요구하며, 5·18 민주화운동 조롱을 처벌하는 법 개정을 지방선거 직후 추진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국가폭력 범죄 공소시효 폐지에 대한 당정청의 조속한 처리를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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