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연임=레임덕' 주장에 '친명이 반명'이라 비판하며 '대통령과 한 몸' 강조
정청래 후보, '명청 대전' 주장은 '멍청한 짓'이라 일축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 대표 후보는 자신이 당 대표직을 연임하면 이재명 대통령의 '레임덕'이 시작된다는 주장을 두고, 그렇게 공격하는 사람들이 친명을 자처하면 그게 반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정 후보는 '명청 대전'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멍청한 짓'이라며, 자신과 대통령은 '한 몸 공동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실패하면 자신도 손해를 본다고 덧붙였습니다.

총리실 검찰 개혁안 마련 지연 및 '신천지 의혹' 반박
정 후보는 총리실 검찰개혁추진단이 17억 원을 쓰고도 개혁안을 내놓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법안 처리를 위해서는 구체적인 안이 제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신천지 의혹' 제기는 당을 향한 공격이라며, 당을 구하는 심정으로 가장 강력하게 응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당을 위헌 정당으로 빠뜨릴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강력한 개혁 추진 의지와 '원 팀' 강조
정 후보는 민주당이 개혁에 성공하면 승리하고 실패하면 패배했다며, 당원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면 도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당 대표로서 강력한 개혁을 추진해왔으며, 앞으로도 이를 넘어설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누가 당 대표가 되든 당정청이 '원 팀'으로 한목소리를 내면 갈등의 많은 요소가 해결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결론: 정청래, '대통령과 한 몸'으로 개혁 추진 의지 재확인
정청래 후보는 자신과 이재명 대통령이 '한 몸 공동체'임을 강조하며, '명청 대전'이라는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총리실의 검찰 개혁안 마련 지연을 비판하고, '신천지 의혹' 제기에 대해서는 당을 구하는 심정으로 강력히 응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강력한 개혁 추진 의지를 보이며, 당정청 '원 팀'을 통해 당의 통합을 이끌겠다고 다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