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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이재명 대통령 아파트 매도 방식 비판하며 '꼼수' 지적

부탁해용 2026. 7. 2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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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아파트 매도 과정 분석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부인 김혜경 여사와 공동 소유한 분당 아파트를 매도하면서 매수인들을 채무자로 17억원대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이는 규제 일변도 부동산 정책이 시장을 비정상적으로 왜곡시킨 단적인 사례라고 지적했습니다. 대통령이 국민에게 무거운 규제를 부과하면서도 규제를 우회할 편법 꼼수를 손수 가르치는 모순적인 상황이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의 비판 논점

정 원내대표는 이러한 부동산 거래 방식에 대해 '이런 식의 꼼수도 있구나'라고 감탄했으며, 집권 여당의 당명을 '더불어근저당'으로 바꿔야 할 판이라고 비꼬았습니다. 갭 투자는 투기라고 몰아붙이며 대출을 규제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본인은 외상으로 집을 판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 내 집 마련을 위한 대출은 막아놓고 본인은 사금융으로 대출 규제를 우회하는 편법 꼼수로 막대한 이익을 보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과거 정부와의 비교 및 정책 제안

정 원내대표는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도 부동산 정책 실패로 국민을 힘들게 했지만, 이처럼 본인 집으로 서민을 농락하고 국민을 우롱하는 대통령은 처음 본다고 직격했습니다. 이에 집값 폭등과 전월세 대란의 주범인 비정상적인 대출 규제를 완화하고 민간 공급 확대 중심 대책으로 부동산 정책 기조를 변경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쇄신의 시작으로 김용범 정책실장을 즉각 경질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핵심 요약 및 향후 전망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아파트 매도 과정에서 드러난 편법 꼼수를 강하게 비판하며 부동산 정책의 근본적인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이는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시장을 왜곡시키고 국민의 내 집 마련 꿈을 좌절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향후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방향 전환 여부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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