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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훼손 시신, 국과수 감정 결과 '키 161~165㎝ 성인' 추정 발표

부탁해용 2026. 6. 1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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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훼손 시신 일부 감정 결과 발표

인천 송도동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 시신 일부가 성인으로 추정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과수는 키 161∼165㎝ 성인으로 추정된다는 감정 결과를 경찰에 통보했습니다. 경찰은 이를 토대로 피해자가 성인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경찰, 온라인 추측 확산 자제 당부 및 수사 진행 상황

경찰은 온라인에서 확산하는 확인되지 않은 추측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무분별한 확산은 수사에 차질을 발생시키고 명예훼손 혐의로 처벌될 수 있으므로 유포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경찰은 60여명 규모의 전담 인력을 투입해 시신 일부가 흘러들어온 경로를 역추적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신원 확인 총력 기울여

사건은 지난 10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사람의 왼쪽 다리 일부가 발견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경찰은 실종자 유전자정보(DNA) 대조 작업과 주변 CCTV 분석 등을 병행하며 피해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발견 당시 신체 치수는 발 크기 210㎜, 무릎 바로 밑 부분부터 발뒤꿈치까지 길이 41㎝였습니다.

 

 

 

 

인천 훼손 시신 사건, 성인 피해자 추정 및 수사 집중

인천에서 발견된 훼손 시신 일부가 키 161~165㎝ 성인으로 추정된다는 국과수 감정 결과가 나왔습니다. 경찰은 온라인상의 확인되지 않은 추측 확산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하며, 실종자 DNA 대조 및 CCTV 분석 등을 통해 피해자 신원 확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해당 사건은 성인 피해자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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