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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재, 독일 분데스리가 2부 리그 SV 다름슈타트 98 입성! 유럽 무대 첫 도전

부탁해용 2026. 7. 31.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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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공격수 이호재, 독일 2부 리그 SV 다름슈타트 98 공식 입단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이호재 선수가 독일 2부 리그 SV 다름슈타트 98에 공식적으로 입단하게 되었습니다. 이호재 선수는 다름슈타트에서 9번 등번호를 달고 활약할 예정입니다. 이는 차범근, 지동원 등 한국 선수들에 이어 다름슈타트 유니폼을 입는 여섯 번째 대한민국 선수가 되는 쾌거입니다.

 

 

 

 

이호재, 프로 데뷔 후 꾸준한 활약으로 유럽 무대 진출의 꿈을 이루다

2000년생 공격수인 이호재 선수는 프로 데뷔 이후 총 177경기에 출전하여 53골과 9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올 시즌에도 20경기에 나서 8골을 기록하며 팀의 주포로서 맹활약했습니다. 국가대표팀에서도 A매치 데뷔전을 치르고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에서 1골을 기록하며 준우승에 기여했습니다.

 

 

 

 

감독의 직접적인 제안과 구단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적 성사

이호재 선수의 유럽 무대 진출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이후 급물살을 탔습니다. 플로리안 코펠트 다름슈타트 감독이 직접 이호재 선수에게 연락하여 팀에서의 활용 방안을 설명하며 이적을 제안했습니다. 이호재 선수는 구단이 보내준 신뢰에 많은 득점으로 보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호재, 뛰어난 피지컬과 골 결정력으로 다름슈타트의 새로운 공격 옵션으로 기대

SV 다름슈타트 98의 폴 퍼니 단장은 이호재 선수가 유럽 무대로 나아갈 준비가 되었으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욕이 대단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뛰어난 피지컬과 골 결정력을 갖춘 정통 공격수로서, 박스 안에서의 타겟 플레이와 공중볼 경합 능력까지 겸비하여 팀 공격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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