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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6세 딸 미모 극찬… "심하은 DNA 덕분에 예쁘다"
부탁해용
2026. 11. 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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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삼남매 자랑 늘어놓다
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삼남매에 대한 자랑을 늘어놓았습니다. 특히 막내딸 주율 양의 키즈 모델 활동 소식을 전하며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천수는 자녀들의 외모에 대해 언급하며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딸 주율 양, 키즈 모델로 활약 중
이천수의 아내 심하은은 개인 SNS를 통해 막내딸 주율 양이 키즈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근황을 알렸습니다. 주율 양은 모델 에이전시에 방문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달에는 공익 광고 촬영에도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자녀 외모에 대한 이천수의 생각
이천수는 자녀들의 외모에 대해 언급하며, 특히 쌍둥이 남매가 자신을 닮지 않고 아내 심하은을 더 닮아 예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큰딸 주은 양 역시 닮긴 닮았지만 좋은 점만 닮아 예쁘다고 덧붙였습니다. 쌍둥이 남매 중 태강 군은 이미 축구를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천수, 딸바보 면모 드러내
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삼남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키즈 모델로 활동 중인 6세 딸 주율 양의 미모를 칭찬하며, 아내 심하은의 DNA를 물려받아 예쁘다고 말했습니다. 이천수는 자녀들의 외모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하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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