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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아이돌 시절 '그룹마다 한 명씩' 대시 받은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부탁해용 2026. 4. 19.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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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중학생 시절 풋풋함에서 빛나는 외모로 주목받기까지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과거 남자 아이돌에게 대시를 많이 받았다고 고백했습니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이주연, 양상국이 등장했습니다. 이날 이주연은 인터넷 5대 얼짱으로 유명했던 과거에 관해 "중학생 땐 평범한 학생이었다. 눈이 나빠서 돋보기안경 같은 걸 쓰고 다니다 고등학교 가면서 서클렌즈를 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자마자 예뻐져서 그간 못 받던 시선이나 관심을 너무 받았다고 회상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데뷔, 운명처럼 다가온 연예계 활동

이주연은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즐길걸' 싶다. 이젠 좀 쳐다봐 줬으면 좋겠는데"라며 당시를 아쉬워했습니다. 이어 이주연은 데뷔한 계기에 관해 "학교 앞에 모든 기획사 분들이 와 계셨다. 잡지 모델도 하다가 어느 순간 춤을 추고 있더라. 운명인가 보다' 싶었다"라고 떠올렸습니다. 이러한 이주연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흥미를 자아냈습니다.

 

 

 

 

아이돌 시절 인기 실감! 남자 아이돌의 솔직한 대시 고백

MC들은 "애프터스쿨이 활동할 때 주변 남자 아이돌에게 인기 많았을 것 같은데", "대시 많이 받았죠"라며 궁금해했습니다. 이주연이 "이거 말하면 진짜 욕먹을 것 같은데"라고 고민하자 홍현희는 "스타일리스트들이 전해주고 그러지 않았냐"고 재차 물었습니다. 결국 이주연은 "맞다. 남자 그룹들 중 한 명씩은 있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이주연은 "저만 그런 게 아니고 다른 멤버들도 다 그랬다"고 덧붙여 당시 애프터스쿨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습니다.

 

 

 

 

양상국, 예상치 못한 화제성으로 'BTS'도 제치다?

한편, 양상국은 "살다 보니 이런 곳을 다 나온다. 왜 나는 참견을 안 해주나 했다"라고 인사했습니다. "사투리는 한결같이 해왔는데, 갑자기 왜 터진 거냐"는 질문에 "요즘 제가 댓글을 다 보고 있는데, '우린 지금 2026년 양상국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하더라"고 뿌듯해했습니다. 전현무는 양상국의 화제성에 관해 "BTS 광화문 공연 날, '놀면 뭐하니?'가 양상국의 고향에 간 편이 공개됐다. 그때 (BTS를 제치고) 검색어 1위가 양상국"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이주연의 반전 매력과 양상국의 유쾌한 입담, '전참시'가 선사한 즐거움

이주연의 솔직한 고백과 양상국의 예상치 못한 화제성이 '전참시' 방송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두 사람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주연, 양상국 관련 궁금증 풀어드립니다!

Q.이주연은 언제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나요?

A.이주연은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습니다.

 

Q.양상국이 검색어 1위를 차지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A.양상국은 '놀면 뭐하니?' 프로그램에서 고향에 간 편이 방송되었을 때 BTS를 제치고 검색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Q.이주연은 과거 외모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나요?

A.이주연은 고등학교 때 서클렌즈를 끼면서 외모에 변화가 생겨 많은 관심을 받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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