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이민정♥이병헌 둘째 딸 인형 미모 극찬! '육아 동지'들의 훈훈한 만남
이요원, 이민정·이병헌 부부 둘째 딸 외모 칭찬
배우 이요원이 절친 이민정, 이병헌 부부의 둘째 딸 서이 양의 인형 같은 외모를 극찬했습니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에서 이요원은 26개월 된 서이 양의 동영상을 보며 "너무 예쁠 때다 지금"이라고 감탄했습니다. 이민정은 딸이 말을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고 전하며, 이요원은 "엄마가 말이 많다. 옆에서 말을 많이 해주니까 빨리하는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요원은 "엄마, 아빠가 미남미녀라서 딸도 예쁠 것 같다"는 말에 "정말 너무 예쁘게 생겼다"며 서이 양의 외모를 다시 한번 칭찬했습니다.

아들 농구대회서 만난 '육아 동지'들
이날 방송은 제천에서 열린 이요원 아들의 농구대회 현장을 담았습니다. 이요원의 막내아들 재원 군은 '박보검 닮은꼴'로 알려져 있으며, 이민정·이병헌 부부의 장남 준후 군과 같은 팀에서 유소년 농구선수로 활약 중입니다. 농구대회에는 이요원과 이민정, 이병헌 부부가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들은 '육아 동지'로서 서로의 자녀들을 응원하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병헌, 딸바보 면모 드러내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의 딸바보 면모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이민정은 "준후도 엄청 귀여워하는데 막내딸은 더 귀여워한다"며 이병헌이 둘째 딸 서이 양에게 푹 빠져 있음을 전했습니다. 이처럼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인 이민정·이병헌 부부와 배우 이요원의 만남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이요원, 이민정♥이병헌 딸 미모 극찬! '육아 동지'들의 훈훈한 만남
이요원이 이민정·이병헌 부부의 둘째 딸 서이 양의 인형 같은 외모를 칭찬하며 '육아 동지'로서의 훈훈한 우정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들 농구대회에서 만난 이들은 서로의 자녀를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이요원 아들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A.이요원 아들의 이름은 재원 군입니다.
Q.이민정·이병헌 부부의 자녀는 몇 명인가요?
A.이민정·이병헌 부부는 아들 준후 군과 딸 서이 양, 두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Q.이요원과 이민정은 어떤 관계인가요?
A.이요원과 이민정은 절친한 사이로, '육아 동지'로서 서로의 자녀 양육에 대해 소통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